2008년 09월 23일
[영화이야기] 맘마 미아! (Mamma Mia!, 2008)

사실은 영화는영화다를 보고싶었는데
민증을 또 잃어버린 저는 맘마미아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
이젠 23살이라고 다들 넘어가던데
아 정말 너무 한거아닌가
(민증을 재발급 안받고 있는 나도 정말 너무하고있는듯)
민증을 또 잃어버린 저는 맘마미아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
이젠 23살이라고 다들 넘어가던데
아 정말 너무 한거아닌가
(민증을 재발급 안받고 있는 나도 정말 너무하고있는듯)

도나역을 맡은 분을 보면서,
OK혜미씨가 생각났습니다.
맘마미아 뮤지컬도 보고싶어질만큼
기회가 생긴다면 뮤지컬도 꼭 봐야겠어요

평점 : ★★★★★
정말 유쾌한 영화였구,
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았어요
엄마랑 꼭 손잡고 보러가야 되겠다고 느꼈답니다 : )
요즘 근황에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면서 하고 싶은게 부쩍많아져서
엄마는 엄마대로 서운해하시기도 했었는데,
말 잘들으면서 다 잘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
안그래도 다크나이트보고나서
무슨 영화를 어떻게봐야 가시려나 했는데,
( 물론 여전히 히스레져의 조커때문에 어떤 영화를 볼지는 고민됩니다 )
그러면서 전혀 다른 장르를 보고
오랜만에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는 영화를 선택해서 그런지 : )
너무 좋았어요
좋은 친구들,
좋은 어머니,
좋은 음악들,
# by | 2008/09/23 19:32 | Oh! Happy Day (2003)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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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증이없어서 영화를 못봤다구..
누구 믿으라구 그런 말을..ㅋㅋㅋ
이러면 나 혼나는것임??
아니 정말 민증없다고 다른데는 다 믿어주는데
아 알바생이 너무 의심이 많아서 탈이야
보통 친구도 있으면 다 넘어가는데 말이지
거기에, 뭐냐, 행여 경찰들이 쳐들어와서 잡아간다해도
조회하면 다나오는데
정말 너무하잖아
혼나진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글루를 버려뒀었는데 ,ㅁ,
엄허나아 이런식으로 남겨두면
언니가 너무 너무 좋아라하는게즤이~~~~
꼭 또 봐야요 우리 알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